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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스토킹가해자들의 과오 10월 1일

ㅇㅇ |2022.10.01 20:30
조회 89 |추천 0


분명 잘못을 저지르고 있음에도 그 모임의 수가 많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괴롭힘을 정당화하는 무리가 있다. 마치 자신들에겐 1의 잘못도 없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괴롭힘을 이어나가는 그런 가해자들이. 자살률 1위의 영예는 2019년 2017년을 제외하고 모조리 차지한 한국. 그곳에 그 가해자들이 있다. 기싸움으로 사람위에 올라서려는 직장내 괴롭힘가해자들(알고보니 그 상사는 학창시절 일진양아치짓을 하다 퇴학까지 당했더라. 자퇴라곤 하지만 퇴학이 옳은 표현아닌가) 가면을 쓰고 자신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연기하며 과거는 없었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위에 올라서 너를 짜증나게 괴롭힐거야라고 말한다. 또 너는 괴롭힘 당할민한 찐따야라는 식으로 내 말대로 하지 않아서 너는 괴롭힘을 당하는거야라고 몰아세우려고 한다. 거기에 반항하면 괴롭힘의 정도는 날로 증폭되어 자ㅎ를 강요하는 지경까지 볼 수 있다. 아참 그러고 보니 내 케이스는 신체접촉을 하며 질질 끌고 다니는건 아니고 아는 일진, 아는 일진을 다 불러모아 얘가 그 다음에 하려는 일에 주목하고 그 일에 자연스럽게 끼어 직장상사의 모습이나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 등의 모습으로 나타나 우연인척 연기를 한다. 그 정도로 내가 그 가해자들의 삶에 장난감으로 유희거리가 된다는 것이다.


사람을 괴롭힘의 용도, 유희거리의 용도로 이용하는 가해자들의 낮짝은 타인의 인생을 짓밟으며 희열을 느끼는 그 구역질나는 웃음을 짓도 있는 쓰레기같은 역겨운 몰골로 그 누가 보았더라도 토악질을 했을거다. 다만 자신들끼리는 익숙한 그 역겨운 몰골이 위안이 되는지 끈끈한 연대감을 형성해 더더욱 피해자를 괴롭히는데 이용이 된다.


감정도 없이 오직 자신들의 삶의 유희거리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피해자의 인생을 망가뜨리며 굴리고 싶은대로 굴리며 성적 접근과 신체학대, 정신적 괴롭힘만을 즐기는 그 붕어같은 모습을 보면 진짜 못생겼다 느껴진다. 얼큰이 뚱뚱보 붕어몰골.


조현수 , 이은해같은 사이를 실제로 봤나? 나는 지금도 그런 가해자들과 싸우고 있다. 신림신사동에서. 끔찍한 양아치 무리들이다. 부동산중개인들 중 양아치가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그래서 이 집을 고를때 부동산중개인이 끼는게 싫었고 어찌되었건 다행이라 생각한다. 뭘하든 그것들이 없어도 집을 구할 수 있고 문제는 해결되기 마련이니까. 그것들을 끼고서 집을 구한다고 해도 가해를 했음 했지 내가 집주인과 문제가 있을 때 도움이 되지는 읺으니까. 이 말을 적는 이유는 어떤 멍청한 동네 그림그리는 아줌마가 부동산끼고를 너무 강조했기 때문. 그냥 말 안섞고 초등미술학원이나 하는 아줌마인가 했다면 차라리 실망감은 덜했겠지. 그저 호구조사나하며 안타까워하는 척하며 챙겨주는 척 내보낼 요량으로 달래는 척 편들어 주는 척 가식이나 떠는 많이 배웠다 자랑질 하는 팔불출 지 자식자랑하는 동네 늙은 아줌마였다. 아니말한 만 못한 그 아줌마는 내가 그 자리에서 욕을 하고 있었는 줄 까맣게도 몰랐겠지. 더럽고 망한 집안의 자랑질이 가식과 더불어 끊임이 없는 동네미술학원 원장. 그런 사람이라면 내가 초등학생이라면 배우러가진 않을 것 같다. 쪽팔린 어른행세하는 늙은이.


무튼 계속해서 나의 생각이 옳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겪고 있고 사실 그것의 혐오만 짙어지는 것 같다. 이게 과연 나를 위해 옳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생겨나는 혐오를 지울 수 없어서 온 몸으로 느끼며 무시하려하지만 자꾸만 자라난다. 거대해진다.



언젠가는 그것들과 스치지 않는 곳에서 내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 돈이 제일 문제이다. 돈이 없어도 원하는 만큼 가지고 누리며 살 수 있다면 당장에라도 이 한국에서 사라질텐데.



가해는 지속되고 있고 글은 계속해서 남기겠다.
오늘도 자해를 강요 받았고 성적 희롱을 들었으며 자신들의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는 가스라이팅을 시전하고 있다.


윗층 층간소음 가해자의 역겨운 목소리가 내려온다. 기소유예를 받았음에도 지 잘못을 모르는 옆집 성희롱 노친네와 이 못사는 동네 가난한 남일에 관심이나 늘어놓는 할 일 없는 백수들은 결국엔 소송을 갈 거 같다.


먼저 걸면 맞서 싸워 줄테니 지금까지 해온대로 어디 나따라하며 지ㄹ해봐라. 혐오스러운 목소리가 자꾸 내려오는데 좀 닥치고 짜져있으면 좋겠다. 삼국지에 나오는 십상시같은 뇌터진 뇌졸중 아줌마ㄴ의 혐오스러움 진짜 끔찍하다. 얼굴을 너무 보기싫어서 경찰이 왔을 때 밑으로 내려와 시비거는 꼴을 보자마자 집안으로 들어가버렸다. 그 혐오스러움에 반응하는 내 몸에 나도 놀랐다.



혐오스러움은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나보다. 얼마나 끔찍하던지 그 때의 감정이 떠오를 때마다 잊고 싶어 토나올거같다. 윗층가해자3명의 대화소리나 뒷모습만 봐도 질리는 그 기분을 알까?


지금 자신을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있는 그 신림신사동 공인중개사 가해자도 마찬가지다. 그 가해자가 일하는 곳이 아님에도 부동산을 지날 때마다 끔찍함을 알까????


으 하는 표정이 절로 지어진다. 못볼걸 본 사람처럼. 끔찍한 혐오감을 불러일으켜주어 대단히 고생인 가해자집단. 그냥 걸어가는 뒷모습 비슷한 사람만 봐도 몸에 귀신 붙은 것처럼 탁탁 털아내는 버릇이 생겼다ㅡ 진짜 더러운 똥 밟은거 같은 역겨움. 아니 그보다 더하다. 구더기떼를 본거같은 징그러움.



그 가해자들로 인해 평생을 혼자 잘 살게 된거같다. 이 마음이 변하는 일은 죽어서도 없을거다.



한국인의 몇 퍼센트가 혐오스러워 보이는 내 기분과 그 끔찍한 느낌을 글을 읽는다고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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