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까지는 쉽게 갔던거같음 문제는 탄수화물 공급이 너무 끊기니까 새벽에 내 몸이 발광을함 밥 좀 달라고..
그래서 진짜 힘겹게 버티면서 참았더니 그 시기도 지나가더라.. 그렇게 어찌저찌 해서 39~38키로까지 뺏는데
일단 장점은 뭘 입어도 잘어울림 모델처럼 뭘 걸쳐도 옷핏이 살아나고 너무 만족스럽고 거리 다닐때도 자신감 넘쳐
단점은 힘이 ㅈ도 없어.. 진짜 어지럽고 힘없음 그래도 누워있으면 괜찮음
뼈말라까지는 쉽게 갔던거같음 문제는 탄수화물 공급이 너무 끊기니까 새벽에 내 몸이 발광을함 밥 좀 달라고..
그래서 진짜 힘겹게 버티면서 참았더니 그 시기도 지나가더라.. 그렇게 어찌저찌 해서 39~38키로까지 뺏는데
일단 장점은 뭘 입어도 잘어울림 모델처럼 뭘 걸쳐도 옷핏이 살아나고 너무 만족스럽고 거리 다닐때도 자신감 넘쳐
단점은 힘이 ㅈ도 없어.. 진짜 어지럽고 힘없음 그래도 누워있으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