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이 치마 줄인 애한테 너 그따구로 살다가 인생 망하고 싶냐고 하니까 적어도 남의 치마 길이나 쳐다보는 사람보단 잘 살 거 같은데요? 라고 하고
너네 부모가 그렇게 살라고 가르쳤냐고 하면 그럼 쌤은 엄마한테 학생들한테 부모 욕이나 하라고 배우셨나봐요? 라고 하고
너같이 지가 특별한 줄 아는 애들은 절대 성공 못한다고 하니까 뭐래 지잡대 나온 년이ㅋㅋ 라고 하고
진짜 한마디도 안짐ㅋㅋㅋㅋ
우리학교 쌤이랑 애들 다 병신이라 맨날 저렇게 욕배틀하는데 직관하면 조카 재밌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