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편의점 점주한테 부모님욕, 살해협박 당했어요

비추 |2022.10.04 12:35
조회 192 |추천 0
해당 글은 공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업체를 비방하려는 의도가 아닌,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쓰여진 글 입니다.

10/3 21:51 반값택배 도착 QR 카톡와서
10/4 06:00 수령하러 방문했습니다.
반값택배 찾으러 왔다고 QR코드 보여드렸는데 지금 온게 없다며 오후에 오라고 하셨습니다. 어제 밤에 도착했다는 카톡을 받았는데 왜 없냐고 묻자 없다고 오후에 오라는 말만 반복하며 누가 아침부터 와서 택배를 찾냐고 이따가 오라고 라며 반말을 들었습니다. 왜 반말을 하시냐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반말하고 3분간 반복하다 그럼 이 점포에 도착했다는 카톡은 왜 온거냐 묻자 알아서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보관함 위치도 안알려줌 전에 간 적 있서 직접 찾으러 감) 반값택배 보관함에 가는데 어린년이 싹수가 없다며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반값택배는 당연히 보관함에 있었고요 물품 찾고 카운터에 가서 지금 욕했냐고 묻자 반말,욕 섞어서 윽박을 질렀습니다. 저도 너무 화가나 똑같이 했구요 저보고 니네 애미 애비가 불쌍하다는 둥 쯧쯧 혀를 차고 병신같은년 불쌍한년 이라며 막말 욕을 계속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욕한 부분은 잘못 인정합니다. 근데 점주라는 사람이 부모욕을 하고 반말을 하고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는데 어느 누가 가만히 있을까요 계속 말다툼 하다

”니 주소 불러봐 내 아들 시켜서 너 죽여버리게 니네 애미 애비한테 니 가정교육 어떻게 시켰냐고 물어보게 ㅆㅂ년아”

라며 협박을 했습니다. 후에도 전화번호 주소 계속 물어보면서 공책이랑 펜으로 메모하려고 하더라고요 물론 주소 전화번호 말 안했지만 반값택배 도착 내용 중 제 정보가 있어
불안하고 살기 느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제가 음성녹음을 키니 그때부터 존댓말을 하다가 또 아줌마 아줌마 거리면서 이번에는 애미 애비 찾아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왜 영업시간도 아닌데 택배를 찾으러 오냐고 하더라구요? 아니 여기 24시 편의점 아니냐 했더니 아니래요 그럼 왜 문이 열려있냐니 문 연적 없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고실랑이 하다가 제가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재수 없으니 다시는 쳐오지말고 꺼지라며 손님 대접 아니 사람 대접도 못 받고 쫓기듯이 나왔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고객센터에 남겼지만 죄송하다
해당점포 방문해 교육 후 모니터링 하겠다는 말만
반복입니다. 점주한테 사과 원한다고 하니
그것도 해결해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해 올려요.

+음성녹음 튼거 알고 존댓말 쓰다가
애미애비 찾아간다고 한거 녹음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