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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에서 일하는데.

뛰어다니는게 너무너무 재밌고
서점같은데서 막 뛰노는 느낌이고.
언니야들 좁은 길틈에서 스킨쉽
살짝살짝 닿는것도 은근
설레고 재밌다. 이모들은
그런데 또래 애들하고 닿으면
근육도 있고 부드러운 살결
느낌이다. 이모는 딱 두사람 뿐인데
한 이모는 뒷북 잔소리 많은데
입냄새 쩔고 한 이모는 괜찮은데
다리가 진짜 근육도 없이 말라서
살이 없어도 근육이 있어야 나중에
안아프겠더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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