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아기를 갖진 않았는데, 곧 아기를 가질 생각이어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주변에서 얘기를 몇 번 들었는데, 부부와 맞는 아기의 띠나 생시 등을 점집에 가서 보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뭐~ 전 점을 맹신하는 것도 무시하는 것도 아니지만, 총명하고 예쁜 아가 낳아 앞길이 부디 창창하길 바라는 게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점집에 가서 점 보고 올까 하구요... ![]()
보통 점집에 가면 복채를 얼마나 드려야 하나요?
여긴 대전인데, 혹시 여러분들이 아는 괜찮은 점 집 알고 계시면 소개해 주셔도 좋구요.
그리고, 저의 신랑은 범띠구, 저는 용띠인데 안 맞는 띠 알고 계시는 분 있으신가요?
올이나 내년쯤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아직 임신하기도 전에 이것 저것 마음에 걸리는 게 참 많네요.
저 참 바보같죠?! ![]()
올해는 몇 십 년만에 맞는 좋은 원숭이 띠라면서요?
아기 가지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태교 잘 하시구,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