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서치 미안해 이래야 다들 볼 거 같아서
친오빠인데 친오빠라고 부르기 역겨우니까 걍 걔라고 할게
내가 문 닫고 노래 들으면서 흥얼거리면서 옷 갈아입고 있었는데 밖에서 내 욕하지마 ㅆㅣ발련아!!!!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거야 난 뭐지 싶어서 벙찌고 있는데 순간 문을 막 열고 들어오는거야 내가 옷 갈아입던 중이라 놀래서 이불로 몸을 가렸는데 나보고 얼굴 들이대면서 눈 번뜩 뜨면서 ㅆㅣ발새끼라고 욕하는 거 다 들었어 ㅆㅣ발련아 이러면서 내가 모를줄 알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뭔 소리냐고 보면 모르겠냐고 나 옷 갈아입으면서 노래 흥얼거리는 중이였다 했는데 얘 지 혼자 진정 못하고 흥분해서 내가 다 들었는데 개소리하지말라면서 내가 너 물건 던진 것도 모를 줄 아냐면서 몇 개월동안 참았다고 나 진짜 얘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정신병 있는 애 같아 그러면서 나보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래 나 진짜 돌겠어 얘들아 나 얘 예전부터 이상해서 무서워서 집에선 문 닫고 조용히 있는 편인데 또 이래 엄마는 쟤 편만 들어 내가 거짓말늘 했대 하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