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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트위터에서 스타킹 파는애들 조금 이해는 감

ㅇㅇ |2022.10.11 16:54
조회 468 |추천 0
누가 내가 입던 옷으로 뭔짓 한다는거 자체가 더럽고 역겹긴 하지만 스타킹 팬티 이런 오천원도 안하는걸 오만원에 산다고 하면 사실상 꽁돈 생기는거나 다름없어서 나같아도 한번 팔았다가 점점 돈 벌려는 용으로 종착될거 같음....문제는 저거에 한번 돈맛보면 절대 못빠져나온다는거 무엇보다 너무 위험함 괜히 산다는 사람 따라갔다가 뭔짓 당하면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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