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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희망의 사다리

쓰니 |2022.10.11 17:24
조회 28 |추천 1
윤 대통령은 “특히 청년 정책과 관련해만 청년 의견을 듣는게 아니라 모든 정책 추진함에 있어 미래세대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은 기득권 세력 아닌 만큼 편견이 없고 이권 카르텔에 대해서도 냉정히 평가한다. 이런 청년들의 목소리를 국정에 적극 반영하는데 진정한 참여이고 공정이다”며 “해외 재외동포 청년중에도 훌륭한 인재 많은 만큼 그들에게 정부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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