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안무 원작자 안제 스크루브까지 해당 안무가 표절이라 못 박았다. 안제 스크루브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맨파' 바타가 에이티즈 안무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바타와 산(에이티즈 멤버)는 친구인 것으로 안다. 친구끼리 이러면 안된다. 바타가 에이티즈에게 사과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남겼다.
본격적인 논란이 불거진 지 어느덧 사흘 째지만, '스맨파'와 바타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Mnet 측은 11일 조이뉴스24에 "아티스트(바타)의 상황을 최대한 존중하며 (입장) 정리 중"이라 밝혔으나, 영 지지부진한 정리 속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