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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들 폭풍 공감하게 한 장윤정의 말

ㅇㅇ |2022.10.13 13:02
조회 7,568 |추천 39


도경완 : 도연우 이리와.






 


장윤정 : 왜 자꾸 연우한테만 그래...








 

 


장윤정 : 연우도 애기야. 얘도 놀고 싶어서 그래.







 


장윤정 : 얘가 원해서 장남이 된 게 아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맞말)




 


장윤정 : 얘도 아기란 말이야...




 




 

추천수39
반대수3
베플|2022.10.14 10:19
연우가 건강한 장남이 될수있는건 장윤정 덕분임. 아빤 첫아들한테 냉정한거같고 엄만 첫딸한테 냉정함. 그래서 반대 성을 가진 부모가 감싸줘야함. 막내한텐 한없이 자비로워지고.... 첫째가 좀 서글프긴함. 아무도 몰라주는 당연한 감정노동
베플ㅇㅇㅇ|2022.10.14 10:25
엄마가 알아주니 연우는 좋겠다. 보통 엄마들이 다 그러더라구. 둘째를 낳고 보니 첫째가 말도통하고 하니 커보이니 자꾸 혼내게 되고 잔소리하게 되는데 밖에서 둘째 없이 보니 우리 첫째도 아직 애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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