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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아필 라도가 데려오고 싶었다는 여돌

ㅇㅇ |2022.10.14 11:12
조회 36,395 |추천 72





 




제와삐 비공개 오디션 현장에 초대받은 라도










 




한 연습생을 보고 '저런 친구 우리 회사에 있다면....'

아 부럽다느꼈대



이미 저때 걸그룹 자체 제작하려고 준비 시작한 때로 추정











 





어느 날,












 

 





회사 직원이 JYP있는 연습생이 있는데 소개받아보실래요? 라고 알려줌


그 연습생이 1~2년 전, 

속으로 '우리 회사였으면..' 생각하던 그 연습생이었음.












 




너무나도 그 친구를 데려오고 싶었음











 

 

 




연습생부모님에게 라도가 한 말


: "걸그룹들이 저희에게 곡받으러 많이 옵니다. 아무래도 노래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마 JYP가 큰 회사다보니 타회사서 소개받는 곳도 여러곳일거니까 

신생 회사인 라도 입장에선 우리가 잡아야 된다라고 느낀 거같음)













 




연습생 입장에서 그동안 있었던 일













 



JYP액터스로 간 그 연습생.

1년 뒤, JYP액터스가 사라지게 됨.

(배우 그대로 이어가는 경우면 엔피오엔터로 감)



이 상황에서 배우로 갈지 아이돌의 길을 도전할지 연습생 본인이 결정해야됐는데

연습생 본인이 아이돌 결정하면서 새 회사를 찾게 됨.


그게 마침 블아필네 회사.

꿋꿋이 버텨서 블아필 신인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됨.














 

  

 




부모님 이름보고 예상했겠지만

그렇게 스테이씨로 데뷔함



= 스테이씨 시은


추천수72
반대수21
베플ㅇㅇ|2022.10.17 09:56
라도 안목 개별론듯.. 시은이나 윤이나 보컬 매력 0인데
베플ㅇㅇ|2022.10.17 19:01
왜이렇게 댓글이 다 부정적이냐 난 에이셉때 시은 되게 좋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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