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삼성전자에서 혼수가전으로
더프레임 TV 75인치를 구매했습니다.
설치 후 티비를 켰더니 뒷판에서 틱틱 거리는 소음이 나기 시작하였고
시청 중에도, 심지어 티비를 끈 후에도 소음이 계속되며
소음의 크기도 커져 시청에 방해가 될 수준이 되었습니다.
다이렉트 카페 안에서도 같은 증상에대한 후기를 여럿 찾을 수 있었습니다
불량이라고 판단하여 AS접수센터에 전화를 걸었는데
접수센터에서 상담원이 사용설명서에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구가 기재되어있으니
정상제품이라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이게 어떻게 정상이냐 소리가 난다고 설명해도
계속 그냥 써야된다는 얘기만 반복하며 다른 고객에게는 양해를 구하면 이해하고 넘어갔다는 말을 하며 제가 이상한 사람인냥 얘기를 하더군요.
이미 인터넷에 더프레임 불량만 쳐도 저와 같은 상황인 사람들의 글이 여러개입니다.
그분들은 다 양해를 구해서 넘어간걸까요? 아니요 아래와 같은 상황을 겪으며
어쩔수없이 포기한 상태인겁니다.
상위부서와 연결하여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길래 판매원에게까지 연락을 하였습니다
판매원에게 전화를 하여 이런상황이고 나는 이게 정상이란것을 인정할 수 없고 환불을 진행하고싶다
이런걸 알면서도 판매한거냐 하였더니 쉬는날이라고 설명하며 잠결에 받은 목소리로 사실 이 내용에 대한 공문이 내려온걸 본적이 있는데 자기가 이런적이 없어서 안일했다 그래서 말을 안했다 자기네 판매점에선 고객님이 처음이다,
오늘 휴무라 내일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 하더니
몇시간만에 다시 전화가 와서
공문에서 봤다는 말은 말실수다, 블라인드라는 커뮤니티에 업계종사자들이 올린걸 본거같다 라며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일증상으로 AS기사가 3번이상 방문하면 환불이 될테니 그렇게 진행하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직접 as접수까지
해줬습니다
as기사가 와도 똑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어떤기사는 자기가 먼저 소보원에 신고라도 해보라며 으름장을 놓더라고요 아무것도 안해줄거라며
이미 삼성에서는 이 티비와의 컴플레인 과정을 여러번 겪고 메뉴얼을 성립한듯 보였습니다
실제로 계속 똑같은 말만 하길래 이렇게 대답하는게 메뉴얼이냐 물었더니 메뉴얼이라고 답하였습니다
어쨌든 환불을 받으려고 시간빼가며 AS기사를 울며겨자먹기로 3번째 불렀는데
마지막에 엔지니어와 판매원 둘이 통화를 하더니
갑자기 이방법으로도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냥 써야된답니다 이티비를
방법이 없다고 포기하고 그냥 쓰랍니다
as100번 불러도 100번 올거라고 하더군요
말이됩니까?
삼성측에서는 자꾸 사용설명서를 얘기하는데 사용설명서는 구매후 설치한뒤에나 받아볼 수 있는 문서입니다.
그렇다면 구매전에 이부분에대해 소비자에게 고지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거냐 했어야되는거죠,
살때는 아무말없이 장점만을 늘어논채 판매해놓고
사고나니 거기 써있으니 정상이다 그냥 써라 하면
소비자는 소음이나도 참고 써야하는건가요?
이게 사기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살때 말 안하고 있다가
사고나서야
무조건 정상이라 우기며 소비자의
말은아무것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이 행태가요?
부디 여러분은 사기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금 소보원에 피해구제 신청을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우선 할수있는건 다 해보려고요
구매인증
소음영상
https://youtube.com/shorts/HlzaysoTa6s?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