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운 많이 남았고 소설같았던 꿈임.. 한번만 읽어조
개꿈인가?ㅋㅋㅋ
저 코난 개많이 봤는데 꿈에서 어떤 학교가 있는거에요? 근데 소문으론 그 학교 저녁에 요괴가 나온데요, 저랑 친구는 헛소문이라 생각하고 재미로 저녁에 학교에 갔는데 진짜 요괴가 있었음. 진짜 개당황해서 옆에있는걸로 요괴 마구치고 화장실로 피했어요..문잠그고.. 그때 친구가 한 4~5? 명 정도였는데
진짜 친한 여자애 두명, 힘쎄고 친한 남자애 2명, 그리고 저 이렇게 있었는데 조용히 "진짜 있었어?" "당황할 시간 없어, 살 방법부터 생각하자" "일단 여자애 1명, 남자애 1명은 식량찾고 나머지는 무기찾자" 해서 나눠짐, 그리고 다시 모였슴. 이상하게 계속 밤이라서 그렇게 몆일동안 버티고 계속 싸우다가 지금까진 본적없는 엄청 큰 요괴가 있는거임!! '와 얘가 보스인가' 생각하고 열심히 싸움. 그리고 이겼는데 뒤에서 뭔가 큰 그림자가 있어서 헉! 하다 잡힘.. 다시 일어났는데 남자애 2명은 어디가고 나랑 여자애들밖에 없음. 옆에는 잡혀온것 같은 애들이 있었음, 근데 밤이 아니고 살짝 노을진? 창문으로 노을진 밤풍경이 보일정도의 시간이었음, 우린 처음에는 "아 저사람들이 우릴 구해준건가" 했는데 계속 데려가서 보고 그냥 보내는거, 알고보니 우리가 실험체였어 그 요괴들도 저 사람들이 만든거였고, 체력이 많은 아이를 찾고 있었던거, 소문은 그 사람들이 퍼트린거였음, 그곳 규칙도 있었는데
1, 얼굴은 천으로 가리고 다닐것,
2, 말을 잘 따를것,
3, 정해진 시간외 방 밖으로 나오지 말것
한번이라도 어기면 총맞음. 그래서 우리 3명은 도망가기로 함. 얼굴 안보이려고 천으로 얼굴 가리고 몰래 이동함. 막 그런 실험실 같은게 아니라 완전 그 소문이 퍼진 학교같은곳, 우리학교랑 구조가 똑같애서 기억이 잘남, 3,4층 왔다갔다 하고 화장실에 숨고 해서 남자애들 찾음, 여기서 기억이 2가지로 갈리는데 첫번째는 우리가 걸렸는데 천으로 얼굴이 가려져 있어 못알아봄, 그때 우리 본 사람이 금발이었던 것, 그리고 두번째는 우리 말고 모두 탈출을 시도해서 모두 걸림, 어쨎든 두개다 결국 그사람들 앞으로 불려나감, 운동장이었음 근데 우리 있잖 밖에서는 우리가 안보이는데 안에서는 보이는? 근데 애들이 하교하고 있는게 보였어, 운동장에는 우리밖에 없는데, 막 레이어같이 학교를 복사했는데 하굣길은 복사하지 못한걸로 추정되, 근데 우리가 아니라 막같은 거라서 탈출이 가능했음. 근데 우릴 납치한게 알고보니 검은조직 이었음. 첫번째 루트에 금발은 베르무트였고, 그래서 그들이 준 미션은 걷는거였어. 중간에 멈추거나 포기하거나 넘어지거나 스텝이 엇갈리거나 순서가 엇갈리면 학교 끝쪽으로 모임, 나중에 끝나고 죽임. 그래서 맨 마지막 1명이 남을때까지 그짓을 계속하는거임.
근데 학교 끝쪽으로 가도 옆에 진이랑 워커랑 키안티랑..코른이랑 베르무트, 버본, 키르 등등이 있어서 탈출 불가능 그래서 난 다 포기하려고 멈춤, 내가 끝쪽으로 갔을때 버본이 검은조직 사람들 시선 돌리면서 나한테 윙크하고 사인을 줌, 속마음이 살짝 들렸는데 나라면은 이 조직을 없앨수 있을것 같다고 함. 그리고 주머니에 아포톡신 4869랑 치료약 몆개, 독약 몆개랑 총 빠르게 쥐어주고 탈출 도와줌. 근데 버본은 잘 면해서 살았고 나만 탈출함. 나는 그 안이 이젠 안보임.. 그 가방매고 오랜만에 그 4명 친구들 말고 평범하게 하교함. 근데 어떤애가 또 소문을 말함. 한 횡단보도를 건너면 다신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갈수도 있다고 했음. 나는 쫌 움찔했는데 학원에 늦기도 했고 무엇보다 친구들을 놓고온게 마음이 아팠음. 그래서 나혼자 그 횡단보도를 건넘, 지하철에 도착할쯤에 진한테 납치 당할뻔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피해서 겁나 뜀, 결국 기차 안으로 들어왔음. 그때 어떤 두 애가 말을 검. 그 애들이 코난이랑 장미였음.
이렇게 쓰니깐 있어보이네ㅋㅋ 꿈에서 개무서웠는데 지금은 스릴넘침ㅋㅋㅋ 다시 한번 더 꿀 의향이 있는 꿈! 실제인데 되게 길다ㅋㅋ 너희도 좋아하는 애니, 드라마 같은거 보면서 자거나 보고 자봐!ㅋㅋㅋ 나 진짜 이거 기억에 너무 오래 남아서 디테일하게 기억남ㅋㅋ
마지막으로 송보윤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