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자를 팔로우하고 평소에 카피를 해왔다는 정황이 있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say my name 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언급이 전혀없음
적어도 이정도의 유사성이 나왔다면 고의는 아니었더라도 아티스트와 원작자에게 존중의 표시는 마땅히 했어야함






연결동작, 의도는 달랐다고 언급하면서 정작 논쟁의 부분인 똑같은 포즈, 모션, 진행방향까지 모두 같았던 해당 구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음 최영준도 스텝만 언급함으로써 논점을 흐림
최영준이 예시로 든 무브들은 대부분 논점을 벗어나며 그나마 세번째가 원작자도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할 만한 포인트가 있다고 볼 수 있어 올린시기가 중요하다고 말함
-> 그 영상은 불과 일주일전에 올라온 영상이며 원작자와 팔로우 상태임 또한 같은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영상임
+ 아예 같은크루였다네ㅋㅋ 도대체 최영준 뭐임…?
https://youtu.be/qOfiwylV8Hk
이 리뷰어는 위뎀에 긍정적인 리뷰를 많이 했었고
그동안 바타를 옹호해 왔음
핵심쟁점
동일한 안무
에이티즈 를 인지하고 있음
바타의 원작자 팔로우
바타가 원작자를 카피해 왔었다는 타크루들의 저격
연결성과 의도가 달랐다고 하지만 정작 해당 구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