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에 갈려고 듣지도 않는 앨범 몇십장 사는거 보면 너무 돈낭비에 환경오염이라고 생각함 요즘 씨디로 음악 듣는사람 누가 있다고 보면 몇백만원 썼는데 아이돌이랑 팬싸는 고작 몇분이라면서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일대일로 대화 하는거 자체는 좋은추억?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냥 우리나라 소속사 보면 팬들 돈 뜯어 낼려고 아주 발악을 하는거 같음 적당한 덕질은 괜찮은데 솔직히 너무 과하게 하는거 자체가 내 인생에 있어서 도움이 되나 싶음 따지고보면 아이돌은 나라는 사람 자체를 잘 모르는데 그리고 버블 그것도 솔직히 팬들은 돈을 주는 입장인데 그러면 당연히 아이돌은 자주 와서 소통해야 하는거 아님?진짜 당연한건데 자기 아이돌이 버블 자주 온다고 하면 너무 좋아하는게 이상함...당연히 돈을 줬는데 돈을 지불한만큼 서비스 제공을 해야지 안오는거 더 이상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