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고, 그 후에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 직후부터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수 많은 국민들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비윤리적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드립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5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3적 敵> 여성가족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4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를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위 4적(敵)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09 원본 / 2022. 10. 14 수정본)
'인권침해', '인권침해', '인권침해'. 이젠 그 '인권' 소리만 들어도 소름 돋는다. "인권침해 주장 이젠 그만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흉악범(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민주화 운동' 이젠 그만하세요.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세력 정권보다는 사화주의(공산주의) 국가가 훨씬 더 낫다"고요. (최대우 2022. 09. 17)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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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김범수·이해진·최태원 국감 증인 채택…당정, 19일 플랫폼 규제 논의 - MBN 박자은 기자 (2022. 10. 17)
<앵커멘트>
여야는 국정감사장에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너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건데, 재발방지를 위해선 국회 차원의 입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자은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는 오는 24일 과방위 국정감사에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최태원 SK 회장 등 6명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여야 구분 없이 총체적 난국이라서 총체적 책임을 지는 사람을 부르는 건 당연하다…."
협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애초 여당은 실무대표급을 증인으로 세우자고 했지만, 국민적 여론 악화를 고려한 걸로 보입니다.
▶ 인터뷰 : 조승래 / 더불어민주당 과방위 간사
- "단순히 실무적인 문제로 간주해선 곤란합니다. 대통령의 정부 차원의 총력 지원 약속이 혹시나 김범수 의장을 보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기를."
▶ 인터뷰 : 박성중 / 국민의힘 과방위 간사
- "정치적 발언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제가 김범수 의장을 얘기해서 이해진 의장을 부르자 이야기하고, 야당 측에선 SK 최태원 회장까지…."
국민의힘은 모레 당정 협의를 열어 2년 전 국회 통과가 무산된 데이터 손실 방지 법안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주호영 / 국민의힘 원내대표
- "데이터 센터를 국가재난관리시설로 지정하는 방송통신발전기본법 개정안이, 21대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폐기한 바…."
민주당도 비용을 줄이느라 백업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다며 관련법 정비를 약속했습니다.
▶ 인터뷰 : 박홍근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더 이상 이런 디지털 플랫폼 재난에 속수무책 되지 않도록 신속히 입법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현재 방송통신발전기본법상 재난관리 기본계획에는 종편과 지상파, 이동통신사 등만 포함돼 있습니다.
영상취재:최영구, 한영광 기자
영상편집:김경준
박자은 기자 park.jaeun@mbn.co.kr
(사진1,2 설명) <사진 = MBN 뉴스7 화면 캡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