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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던껌과 팹시가 싸우는 이유

ㅇㅇ |2022.10.18 11:26
조회 13,998 |추천 23


영화 <도둑들>에서 '씹던껌'과 '팹시'로 나왔던 김해숙과 김혜수가




 


10여년 만에 사극 드라마로 만남













 


김혜수: 중전



 

 


김해숙: 현 대비마마


 







 

 

 



물론 중전에게는 세자가 있지만

세자는 최근들어 비실비실 아파서 쓰러져있음 (유전병 ;;;ㅠ)


그래서 궁 내에서 평가를 통해 배동이 되게끔 해준다고 함.



*배동: 아예 어릴때 양반계층에서만 뽑아와서~ 

세자랑 같이 교육 시키고 놀게하는 친구. 



평생 친구&왕위 오르고도 왕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존재라

ㅈㄴ신중히 뽑는대. 






 

 

 

 



근데 이 대비는 출신 자체가 

후궁에서 (중전도 안하고) 

바로 아들래미를 제왕으로 만들면서

저자리까지 온 양반. ㅠ





 

 


그러니깐 

지금 비슷한 처지의 후궁들은 

그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 됐음


 




 



근데 문제는

이 배동선발을 제안한게

대비였음ㅋ 





 

 



당연히 엄청 빡친 중전은

가만 안있지.





 


근데 대비 왈: 


 

 

 



니 아들 유전병으로 죽을거같은데 ㅎ 

나도 내 아들 나라를 위해서 대비를 해야하지 않겠니? 


이거임ㅎ


 









 

 

 

 

 

 

 

 


등장인물은 대략 이렇고






지난주 1-2화 방송함

 



존잼이야 

츄라이츄라이~


 

추천수2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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