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된 페키니즈를 키워요
그런데 성격이 진짜.,,
이갈이를 해서 그런것 같지만 특히나 집에 있는 남자 초딩이를 아주 무시하고 괴롭혀요
등을 물어 뜯어서 잠옷에 구멍이 여러게 났구요
그런데 또 외출하면 착한척해요
동물병원가면 연약한척 벌벌 떨고 울고..황당
한가지 고민은 외출시에 안고 있으면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순식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애를 그냥 쓰담쓰담하거나 만져요
울 강쥐 이뻐해 주는건 좋은데 혹시나 이놈이 집에서 처럼 돌변하여 성질 내거나 물까봐 걱정이 됩니다
원래 이갈이때 많이 물거나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