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과 허윤진2집 컴백하기 전 자컨에서 대화 나누는 中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팬들이 생기고 좋아해주셔서
2집이 꼭 잘되야한다는 채원 & 윤진
윤진 : 올라간 만큼 그림자가 크다는 말이 있잖아요
채원 : 그 다음부터가 이제 진짜 중요하지
"잘하겠지"
미래의 자신을 믿는 채원이
"우린 우리를 믿어야 돼"
ㅜㅜ괜히 짠하기도 하면서 멋있어
둘이 은근히 잘 맞는 것 같은데 이런 대화 나누는거 보면 진짜 합이 좋은듯
+나도 이 부분 캡쳐본으로만 봐서 몰랐는데
이 뒤에 대화는
지금 너무 친하니까 이제와서 돌이켜 보면
피어리스 준비할 땐 연습생때라 멤버들 사이가 조금 어색했던것 같기도 하다고.
근데 지금은 정말 너무 친하고 편하고 서로를 믿으니까 걱정이 덜 된다고?
그건 식으로 말했다고 함
르세라핌
잘해내고 있어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