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스테이씨 아이사
본인이 밝히길,
"가만히 있으면 무섭게 생겼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고등학생 때는 전학을 자주 해서 학교를 세 군데나 다녔는데,
전학 갈 때마다 무조건 밝게 웃는 연습을 했던 기억이 나요."
학생 때 무서워보인단 말을 많이 들어서
항상 웃는 모습에 신경썼대
실물 후기에도
'생각보다' 차가운 상이라는 소리가 많은 편.
하지만 웃으면 그 차가움이 없어짐 (?)
알고보면
귀염쿨냥이그잡채
우리애 무섭지 않아요
그냥 귀여워요
그러니까 많이 예뻐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