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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형 스마트폰의 핵심 가치.jpg

GravityNgc |2022.10.22 13:32
조회 74 |추천 0


그건 바로 영원함과 자원 효율화지.


스마트폰이 3~5년마다 교체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면 되는거야.


케이스,메인보드,GPU,CPU,액정,카메라,메모리,배터리 까지 말이지.


자신이 원하는 커스텀을 제공하는거지.


이제는 남용 되고 버려지는 부품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자원 효율성도 제고되지.


그런데 스마트폰 시장은 더이상 커질수 없다고 하더라고

 

전자 제품의 시장이 커지는 역사를 보면 다른 전자 제품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커졌지.


MP3의 기능을 휴대폰이 가져오면서 휴대폰이 대중성을 가지게 되고 더욱더 커졌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이 사무용 PC 기능을 대체하는 순간, 시장의 크기는 10배가 커질지 몰라.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기 위해서 사무용 PC를 흡수해야 하는데,


스마트폰에 PC를 동시에 4대까지 부팅이 가능해지는거지.


성능 UP, 그래픽 다운 소프트 웨어 기능을 통해서,


4대의 컴퓨터가 원할하게 돌아가는거야. 


그리고 고성능 GPU를 추가하면 고 그래픽으로도 가능하겠지.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기술은 자동 부팅 시스템인데,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에 자동부팅하는거지.


컴퓨터 모니터가 연결되면 활성화가 되고 모니터가 꺼지면 비활성화가 되고,


물론 모니터가 꺼져도 활성화되게 할순있어.


회사에 스마트폰을 가져가서 자기 자리에 가까이 가면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능에 의해서 PC가 켜지는거지.


그리고 그 자리에서 벗어나 다른곳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모니터가 꺼지겠지.


그리고 다시 오면 켜지는거지.


동시에 PC 4대, 나중에 그 이상을 동시 부팅할수도있겠지.


100M 거리까지 원할하게 돌아가도록 하는 블루투스 기술의 개발,


소프트 웨어의 기술 개발, 


CPU, GPU 2개, 4개를 부착했을때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하는 소프트 웨어의 개발이 필요하겠지.


스마트폰이 사무용 컴퓨터를 대체하는 순간, 시장의 크기는 10배, 20배 커지게 될꺼고,


컴퓨터는 사치품이 될지도 몰라. 


이것을 현실화 하려면 반도체 0.1나노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하는데,


반도체도 특이점이 왔지.


0.01나노도 생산이 가능해,


빛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은 빛의 밀도를 낮추고 응축시키는거지.


그런데 바이퍼 크기를 줄이면 전압을 낮춰야 돼, 나노화 할수록 단위 면적당 소자가 더 들어가겠지.


100배 큰 마스크를 100배 줄이는거야. 그런데 빛의 밀도가 높아져 빛의 입자가 겹쳐지면서


해상도가 떨어지는데, 최대 8배까지 낮출수있어.


하지만 밀도를 낮추면 100배도 낮춰도 깔끔하게 나오지.


조립 교체형 스마트폰의 핵심 가치는 스마트폰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이지.


커스텀도 가능하고 개조도 가능하고, 그러면서 PC를 대체하도록 방향을 틀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스마트폰의 성능에 대한 필요도가 높아지겠지.


백화점에서 스마트폰 부품을 사게 될꺼야. 당연히 고부가가치화도 성공하겠지.


혁신은 주어진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그 문제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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