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초등학교 시절 친구에게 생일 초대 받고 문화상품권을 사서 갔는데 다른 친구들에게는 장소를 알려주고 뷔에게만 그 장소를 알려주지 않았대. 뷔가 약 3시간 뒤에 장소를 알아내서 게임방에 그 친구를 찾아가서 선물을 주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음. 서러워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울었다고.
하지만 나중에 그 친구가 사과를 했고 뷔도 쿨하게 사과를 받아줬대
뷔가 따돌림을 당했다는 것은 초등학교 시절 한때 경험한 것이고 자기도 그때는 '어리고 어릴 때'라고 하면서 데뷔 후에도 그 친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음
지금까지는 뷔가 V LIVE에서 한 얘기고 이때 한 팬이 친구 관계를 걱정한다고 말했는데 "친구가 질투를 하더라도 매번 '나쁜 마음이 없다'라고 자주 말하면 잘 해결될 것 같다"고 조언하기도 했음
과거에 뷔가 자신의 셔틀이었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던 유투버는 나중에 자신이 직접 뷔에게 그런걸 시켰던 적은 없다고 사과하는 영상을 올렸고 이 생일얘기의 당사자는 아니라고도 해명했음
최근 뷔 안티이자 악개들이 학폭 루머를 조직적으로 작업해서 비방하려는게 폭로됐고, 이와 관련하여 몇몇 기사가 뷔가 학폭에 연류되었나?의 뉘앙스로 제목을 뽑아내는데 마치 이걸 루머처럼 퍼나르는 것같은 느낌 ㅠㅠㅠㅠㅠㅠㅠ
뷔는 루머의 '피해자'이며 자극적인 기사제목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해 안티와 악개들 때문에 연관도 없는 일에 자꾸 피해를 보는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고 ㅠㅠㅠ
예전이나 지금이나 뷔는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임에는 변함이 없어. 뷔는 학창 시절 내내 인싸로 알려질 정도로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대.
현재도 학창시절 친구들과 인연을 유지하며 잘지내고 있다고 했고
콘서트에 응원을 오기도 하고 같이 뮤지컬을 보러가기도 했어. 최근 부산콘서트 후 찾아온 라이브에서도 동창들과 만나 호텔방에서 같이 회를 먹었다고 했고.데뷔한 이후에도 김스치면인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보그 인터뷰에서도 말했듯이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아도 여전히 사람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야이거 꼭 기억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