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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개 빠르고 존잼이라는 드라마

ㅇㅇ |2022.10.25 10:53
조회 9,922 |추천 18

 


30년 전 자신이 원하는 모든걸(짝사랑하던 여자, 회사) 갖고 있던 

친구 일석을 살인한 강백산(손창민)





 


일석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하던 백산의 엄마(박용자)가 살인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갑자기 진통을 시작한 일석부인 윤희(지수원)는 

백산 엄마의 도움으로 딸을 낳았는데 숨을 제대로 못쉼




 

 


아기를 받아준 백산의 엄마가 아기를 살려주겠다고 자기가 안고 병원으로 감





 


같은 시각 산부인과에서 쌍둥이를 낳고 있던 백산의 부인 남인순(최수린)




 


병원에 도착한 백산의 엄마는 

방금 태어난 쌍둥이 손녀 중 1명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술을 마시고 아이를 받은 의사를 협박해 

일석의 아기를 죽은 자신의 손녀와 바꿔치기하라고 시킴.


졸지에 일석의 아기(박하나)는 자신의 아빠를 죽인 백산의 딸이 되어 버림.





 

 

 

아이를 낳은 윤희는 죽은 남편이 개발했던 

화장품 개발서를 들고 도망가다가 정신을 잃고 후에 실종됨.





잠시 도망쳤던 백산은 다시 돌아와 죽은 일석이 누워 있는 집에 불을 지름 





 

 


근데 불을 지르는 모습을 백산의 첫째 아들 태풍이(강지섭) 보게 됨. 

자기 아빠의 범죄를 목격하게 된 것





 


백산(손창민)은 돈밖에 모르는 경찰과 손을 잡고 단순사고로 사건을 처리. 

일석의 모든 재산은 백산의 소유가 되고




 


그렇게 백산의 쌍둥이 막내딸로 자라게 된 일석의 딸 바람이(박하나)




 


백산은 같은 쌍둥이인데 유독 똑똑한 바람이(박하나)를 끔찍하게 아끼고 편애함




 

 


백산의 아내도 이기적인 쌍둥이 바다와 달리 

착하고 똑똑한 둘째 바람을 엄청 사랑함.


자기 딸이 아닌 줄도 모르고





 


그러다 어느날 백산의 엄마가 의사와 짜고치고 

아기를 바꿔치기 한 사실을 듣게 된 인순(최수린)




 


바람을 남편 백산이 밖에서 낳은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미워하기 시작함.





 


그러나 남편 백산과 시어머니 얘기를 엿듣다가

 백산이 일석을 죽였고 바람도 일석의 아이임을 알게된 인순은 괴로워하며 약을 먹음.







 


집에서 쫓겨난 바람을 일석의 친구인 윤재하(임호)와 아들 산들(박윤재)가 보살펴줌.






 


죽은 일석의 죽음에 의심스러웠던 재하(임호)는 

사건을 캐고 다니다가 범인이 백산임을 알게됨.



 


백산은 결국 완벽 범죄를 위해 친구 재하까지 살해함.




 


바람이를 보살펴줬던 재하의 아들 산들(박윤재)는 

아빠가 죽자 큰아빠를 따라 미국을 가게되고





 


마지막 선물이라며 직접 만든 나침반을 주며 바람이와 이별~




 


백산의 엄마는 가족들 몰래 집안일을 해주던 순영(최영완)에게 

돈을 주며 바람이와 떠나라고 함.



 


순영은 결국 바람이를 데리고 가출, 

바람이 죽은 것으로 처리해 가짜 사망신고 처리를 함.




 


가족 중 유일하게 바람이를 챙겼던 첫째 태풍(강지섭)은 

동생 바람이 집을 나간 걸 알고 힘들어함.



 


바람을 데리고 가출한 순영은 

백산의 일을 봐주는 비리경찰 대근에게 쫓기게 되고




 


바람이는 이미 사고로 죽었다고 사망진단서를 보여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던 순영을 보자 욕심이 났던 대근은 순영을 살해




 


순영이 안 나타나자 혼자가 돼버린 바람은 보육원에서 자라게됨.














 


20년 후 백산(손창민은) 화장품 대기업 르블랑의 CEO가 됐고




 

 


바람의 실종과 죽음으로 방황하던 첫째 태풍(강지섭)은 미국에서 살다 귀국





 

 


기석의 죽음을 밝히려다 죽은 재하의 아들 산들(박윤재)는 

르블랑의 기획개발실 실장이 됐고





 

 


바람과 항상 비교당하던 이기적인 첫째 쌍둥이 딸 바다(오승아)는

르블랑의 개발기획실 팀장이 됐고





 

 

 


바람이는 은서연이란 이름으로 바꾸고 메이크업샵에 일하고 있음






 


서로 못 알아보고 길에서 작은 사고로 인해 재회하자마자 앙숙이된 바람이와 태풍이






 


바람이 개발한 화장품이 욕심 나 바다(오승아)가 훔치려고 하자 

정식으로 계약을 맺으려 찾아온 산들(박윤재)





 

 

거기서 자기가 어릴때 바람에게 준 

나침반 열쇠고리를 가지고 있는 은서연(바람)을 보고 누구냐고 추궁하는데.......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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