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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 밀러 사건 사고 정리.jpg

ㅇㅇ |2022.10.26 09:56
조회 23,978 |추천 35







 






1. 팬폭행



2020년 4월 6일, 에즈라 밀러가 4월 1일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프리큐오카피우스라는 바에서 여성의 목을 잡아 넘어뜨리는 

7초 가량의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 사건은 여성 측에서도 문제 삼지 않았고, 

여자측에서 영상 전에 도발을 한걸로 파악되어 그리 문제가 되지 않고 

이미지 깎이는 정도에서 넘어감.
















 





2. SNS에 올린 협박 사건



2022년 1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쿠 클럭스 클랜을 비난하는 영상을 올렸다.


 KKK가 어떤 집단인지 생각하면 당연히 상식적인 내용이지만 

문제는 "니들 총으로 스스로를 쏴서 죽여라", 

"계속 하던대로 그냥 하면 우리가 대신 죽여주겠다"면서 

반 살해 협박을 연예인 신분으로 SNS에 올렸다는 것. 


게다가 갑자기 이런 영상을 왜 올렸는지 그 동기도 확실치 않아 대중들은 어리둥절해했다.

이것도 KKK가 욕먹을만한 놈들이라 얘가 왜 이러지...정도로 넘어감















 






3. 하와이에서의 폭행 및 체포 사건



2022년 3월 28일, 하와이에 있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체포된 이후 

보석금 500불을 내준 부부에게 살해 협박


경찰에 잡혀가기 전에 1주일 간 이 부부랑 같이 지냈는데 

보석금 내고 나오고 살해 협박. 

부부는 접근금지 신청.


이후 하와이에서 또 4월 19일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 

누군가의 자택에서 26세 여성의 머리에 의자를 던져 약 1.27cm의 상처를 냈다고ㅇㅇ



이 사건 이후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강판















 






4. 미성년자 그루밍 혐의



피해 여성은 2016년, 

당시 12살이었고 에즈라가 23살이던 해에 처음 만났고, 

부모도 에즈라를 마음에 들어하며 우정을 쌓았다고 한다. 


그러다 2017년, 에즈라는 그를 영국 런던으로 초대하여 

당시 촬영 중이던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촬영 스튜디오를 

구경할 수 있게 해줬으며 함께 지냈다고 한다. 


당시 피해 여성은 14살, 에즈라는 25살이었다. 

그러다 에즈라는 그녀에게 술과 마리화나, LSD와 같은 마약을 주었고, 

학업을 방해하여 2021년 12월에 메사추세츠의 사립학교를 그만두게 하였다고 주장.


2022년 1월, 피해 여성의 부모는 딸을 데리러 갔다가 

딸이 운전면허증, 자동차 열쇠, 직불카드 등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이 없어서 

혼자서 아무 것도 못하고 집을 떠나지도 못하는 상황인걸 발견했다. 

또한 딸의 신체에서 에즈라에게 당한 폭행의 증거도 발견했다고 한다. 


부모는 딸을 집으로 데려가 3주간 정신을 차리게 하려고 했지만, 

피해 여성은 뉴욕으로 도망갔고, 

그 이후로는 밀러와 함께 LA와 하와이 등 여러 지역으로 여행을 다니는 중이라고 한다. 

이 여행 중에 상술한 하와이 폭행 및 체포 사건이 발생했고, 

현장에는 피해 여성도 있었다고 한다. 


부모는 "에즈라가 폭행, 협박, 폭력위협 등을 이용하고 

마약으로 미성년자인 딸을 지배한다"고 주장


고소 당한 이후에도 에즈라 밀러는 피해자 미성년자와 모든 연락을 끊고 도주했다고.














 






5. 살해협박 및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



2022년 2월 2일 저녁, 

버몬트 주 스탬퍼드에 있는 에즈라 밀러 소유의 목장에서 

약 40마일 떨어진 메사추세츠 주 그린필드의 이웃집을 찾아가서 

11세였던 아이를 성추행하고 살해협박을 했다는 사건.















 






6. 사유지 논란



5번 사건에 나온 버몬트 주 본인 사유지에 

가정폭력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과 세 자녀와 에즈라 밀러가 생활했는데, 

그 환경이 대마초 농장이었고, 

아이들 앞에서 빈번하게 마리화나를 피웠고 

거실에 총기들이 아무렇게나 널부러져있는 위험한 환경이었다고 함. 


특히 한 살된 아기가 총알을 입에 물고 논적도 있다고.













 






7. 강도혐의



2022년 5월 1일 오후 5시 55분 경, 

버몬트 주 스탬포드의 한 빈집에 몰래 침입해 술 몇 병을 마신 혐의로 체포, 

절도죄로 기소


집주인이 강도가 든 것 같다며 신고했고 경찰이 CCTV를 확인한 결과 

에즈라 밀러로 확인되어 소재 파악에 돌입, 

8월 7일 그의 위치를 알아낸 후 기소 절차에 들어감.













근황은


올해 8월에 사과문 올리고 정신과 치료 시작했다함

그리고 10월 18일 버몬트주 고등 법원에 화상으로 출석했는데

 절도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주장했다고

근데 징역 26년형 + 1000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함 (아직 확정은 아닌듯)







* 참고로 에즈라 밀러 주연 <더 플래시>는 23년 6월 개봉 예정이래

추천수35
반대수4
베플ㅇㅇ|2022.10.27 08:43
인생이 케빈 그 자체였누…그것보다 더 심한거 같기도 등신같이 살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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