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촬영 때마다
소풍가는 기분이었다는 고두심
드라마 촬영 현장이 워낙 바쁘고
어머님이 당뇨도 있으셨다고.....
딸 고두심이 촬영하러 나가려고 하면
어머님이 따라가도 되는지 손짓하며 물어보셨다고 ...
다른 촬영현장은 바쁘고 그래서 모시고 나가기가 좀 힘들지만
전원일기 촬영장은 가능했다고..
그렇게 촬영장에 가면
극 중 고두심 남편 배우 김용건
'어이구~ 장모님 오셨어요' 하고 인사했다곸ㅋㅋㅋㅋ
고두심이 촬영하면
다른 배우들이 고두심 어머니를 챙겨드렸다고 함
ㅠㅠㅠㅠ 따숩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