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당사자들은 사회에 어울리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노력하는 아스퍼거인들도 다보는 커뮤니티에서
아스퍼거는 사람이 아닌거같다, 아스퍼거가 애 낳는건 죄다, 아스퍼거는 정상인과 살수 없다
라고 시원하게 글쓰는 비장애인분들이 계시는데
비장애인이 되가지고 자폐인커뮤니티에서 대다수 자폐인은 사회에 동화되기 위해 노력하는데도 다 보란듯이 이런 글 쓰는 공감능력을 가진 비장애인은 한강에 빠져야되죠?
자폐인들이 타인의 고통을 감지하는 능력과 자제력이 지나치게 뛰어나서 이사람들에게 한소리를 못 하니 제가 그 역할을 떠안다가 빌런이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