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쓰니야 내가 이러한 유형의 글이 올라오기까지 얼마나 존버했는데? 화내는 건 아니야 아무튼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확신의 이상형은 저스트절크의 우리 제이호님. 제이호는 아마 다들 모를 거라고 생각해 판에서는 글도 자주 안 올라오고 그래서 많이 아쉽더라. 제이호 일단 너무 잘생겼어 내가 제이호를 좋아하는 특징 요인을 정리 한컨대 “얼굴”, “인성과 성격”, “목소리와 억양” 마지막 “몸매” 이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거 같아 먼저 보시다시피 제이호 너무 잘생겼어 막 엄청 잘생긴 건 아니지만 잘생기고 섹시한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얼굴은 되게 남자답게 생겼어 이유는 굵은 눈썹과 짙은 티존... 얼굴에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듯한 선명한 굴곡으로 인해서 마초같은 마스크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근데 아이러니한 건 이런 마초같은 얼굴인데도 무섭거나 드세보이는 이미지보다도 순박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있다라는 게 너무 매력포인트야 마동석을 정말 병아리처럼 여기는 팬들의 심정이 무엇인지 알겠더라구. 그리고 인성이 너무 좋은 거 같더라고 말하는 말투가 너무 선하고 부드러워 언행도 정말 신중하고 하나한 다듬은 것 같은 느낌이야 마치 디오니소스를 숭배하는 축제 코레이와에서 장식 사치품으로 하나 있을 듯한 정교한 조각상과도 유사해. 말투나 억양 이런 것들이 정말 순둥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은 절대 없는 그러한 느낌 이런 느낌을 누가 좋아하지 않겠어? 그래서 오죽하면 별명이 저스트절크의 어머니일까? 저스트절크의 멤버들을 항상 따뜻하게 품고 안아주는 도덕적이고 빼어난 성품을 지녔기에 가능한 별명인 거 같아 그리고 성격도 누군가에 대해서 나쁘게 행동하는 성격은 절대 아닌 거 같아 바닥이 좁은 댄스계에서 모두하고 잘 어울려서 노는 거 보면 인성적인 부분에서는 확실히 좋은 사람같아 영제이가 아무리 장난치고 그래도 웃으면서 다 받아주고 가끔은 바보같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제이호의 그런 모습은 넓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인자함과 자비이기 때문에 그런 제이호의 모습이 더욱 강렬하게 다가오는 거 같아 가끔 영제이의 빵셔틀같은 굽신굽신 바보같은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자세한 자료는 영제이가 제이호한테 치는 장난 영상을 한 번 봐봐 그리고 목소리도 진짜 너무 좋아 팬미팅 갔다 온 사람들 하나같이 말하는 게 제이호 실물 잘생겼고, 목소리 진짜 미치도록 좋대 제이호의 목소리는 톤이 낮고 굵은 느낌인데 잠결에 막 일어난 듯한 비몽사몽한 성대에서 또박또박한 딕션이 나온다는 게 제이호만이 가지는 매력이라고 생각해 그 목소리로 나에게 오늘 판녀는 수특 몇 페이지까지 나갔어? 라고 하면 수능이고 뭐고 코피가 과다분출해서 내 몸 안에 헤모글로빈이 폭동을 일으키고 말 거야 마지막으로 몸매인데 제이호가 정말 의외로 몸이 너무 섹시해 뭔가 마를 거 같지만 몸의 선이 정말 우락부락하면서도 예
베플ㅇㅇ|2022.10.26 23:02
글자 초과래서 나눠서 쓸게 미안해 내가 할 말이 너무 많아. 몸매가 근육으로 우락부락하면서도 정말 선이 곱고 깔끔하게 빠지는 느낌이야 비욘세의 7/11 춘 거 한 번 봐봐 진짜 어떡하면 좋아? 건강섹시라는 말이 정말 최적화된 몸이야 그리고 계급 미션 춤출 때 제이호가 속살이 비추는 검정색 옷을 입는데 몸 안에 윤곽도 뚜렷한데 보일 듯 말 듯해서 더더욱 나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고무하는 거 같아 거기에다가 제이호는 노출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는 게 심쿵 포인트야 정말로. 이번에 뮤즈 미션 했을 때 제이호는 민소매를 입고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섹시할 수가 있지.. 진짜 너무 좋아. 제이호가 춤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시절부터 죽마고우였던 영제이에게 춤을 추자는 제안을 받았고, 당시 전투적인 성격과 육탄전에 소질을 보였던 영제이에게 본능적으로 위협을 피하고자 영제이의 제안을 승낙했대. 당시 제이호는 몸치였음에도 춤을 추자는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고 또 아직까지도 댄서 인생의 길을 걸어온 것을 보면 노력형 인간이라는 제이호의 특성을 우리가 유추할 수 있고 영제이라는 사람과 단순한 친구 사이가 아닌 친구 그 이상의 사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정말 둘이 멋있는 관계인 거 같아 어린 시절부터 영제이하고 같이 춤을 추면서 서로 흘려 온 땀방울의 서사를 언제 한번 코멘터리나 인터뷰로 들려줬으면 좋겠다. 제이호의 매력은 정말 방대한 스펙트럼을 지닌 거 같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이호의 모습 중 하나가 스맨파 제작진이 저스트절크한테 설레임을 줬는데 우와아아아~ 하고 2초 정적하더니 맛있게 먹는 그 모습. 메가크루 때 제이호 센터 파트에서 중간에 얼굴 가리는 춤 있는데 개섹시해 나랑 연애하는데 내가 말도 없이 헌포가서 화나고 안절부절하는 제이호의 모습 같아... 그리고 제이호가 랍스? 럽스? 라는 아무튼 레스토랑을 가는데 영상으로 “오늘 저희 저스트절크가 랍스를 가게 되었는데여~ 랍스에 온 이유가 뭐냐면여~ (3초동안 곰곰이 머리를 굴려본다.) 뭐냐면여뭐냐면여~ 랍스터를 먹으러 왔어요~ (저 멀리서 영제이의 활기찬 깔깔대는 웃음이 들려 온다.)“ 너무 귀여워 그리고 우리 제이호는 혀 굴리는 소리 있잖아 Arrrrrrrrrr~ 소리 못 내서 아.르.르.르.르. 라고 해 진짜 설레는 거 같아 너무 귀여우면서도 섹시해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완벽할 수 있을지 몰라 그리고 제이호는 조카 바보더라고. 자기의 조카를 정말 애지중지하는 그런 모습 너무 자상하고 멋있어 내가 생각하는 한국 남자들 중에서 제이호가 제일 멋있는 거 같아 오늘도 나는 제이호가 내 델몬트 오렌지 병뚜껑을 따주는 상상을 할 예정이야 좋은 주제 있으면 던져줘 굿바이 쓰니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