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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요계 전성기였던 여성 아티스트

ㅇㅇ |2022.10.27 09:32
조회 14,429 |추천 9





2006년 일본 가요계에서화끈하게 전성기를 맞았던 여성 아티스트







 






코다 쿠미



당시 인기는 일본 언론에서도 

날아다니는 새도 떨어뜨릴 정도였다고 표현했을 정도














 






전세계 최초 12주 연속 싱글 발매


여성 아티스트 최초 한 주에 3장의 싱글이 동시에 TOP 10 진입 

(2003년 B'z 이후로 두번째)


5만장 한정으로 발매된 12연작 9장의 싱글이 사실상 모두 완매


12장 싱글 전부가 오리콘 차트 TOP 10진입 성공















 






12연작 싱글을 한 데 모은 베스트 앨범이 발매 첫주 983,359장 판매


총 판매량 1,804,485장으로 2006년 연간 앨범 차트 솔로 아티스트 1위


2006년 일본 레코드 협회에서 200만(더블 밀리언) 인증을 받은 유일한 여성 솔로 가수















 

 

 






2006년 한해동안 총 12개 기업의 CF 모델로 활동














 






본인이 만들어낸 유행어 '에로 각코이(섹시하면서도 멋있다)'가 

일본 시대별 유행어 대상에 등재 (2006년)
















 

 

 






연이은 싱글 히트 (사랑의 꽃봉우리, 4 hot wave, 꿈의 노래)


이 중 '사랑의 꽃봉우리'는 최단 시간(9일만에) 벨소리 다운로드 100만건 돌파


본인 최초의 4A 싱글 '4 hot wave'는 당대 최고의 아이돌 KinKi Kids와 

치열한 1위 경쟁으로 큰 화제













 

 





2006년 'JUNON' 독자 10000명을 대상으로 결정한 가장 트렌디한 여성 랭킹 1위 


2006년 한 해 동안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인기가수 1위 (산케이 신문)


2006년 DIME 트렌드 대상 '화제의 인물상' 수상


2006년 베스트 지니스트, 네일 퀸 아티스트 부문 수상

(이후 2010년도에는 명예에 전당에 등극)














 






2006년 일본 4대 가요제 중 골든 디스크, 일본 유선대상, 베스트 히트 가요제

세 곳에서 가요대상 수상 (3연승)


유일하게 수상을 실패한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도 사전 투표에서 압도적 1위














 





오리콘에서 발표한 2006년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아티스트로 등재

이 해의 음반 수익은 총 128억엔, CM, 투어 등 기타 매출까지 포함할 경우 200억엔

(한화로는 2000억 이상)








코다 쿠미 이후로는 아이코닉한 느낌의 일본 여솔이 

등장하지 않는거 같다는게 현지에서도 중론이라함


(저렇게 인기 있다가 08년에 망언으로 인기 하락세...)

추천수9
반대수9
베플조제|2022.10.28 09:39
아무로나미에를 따라 갈 자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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