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나는 WAP 유행할 때부터 이런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것들이 밈화 됐다고 생각함 정확히 WAP때부터라는 건 아니고 그냥 대충 다들 알 만한 건 WAP 이니까.. 나 틱톡보다가 엄청 선정적인 안무에 선정적인 가사인 팝송에 맞춰서 춤추는 거 보고 되게 충격먹었었거든 근데 충격먹은 건 나뿐인지 아니면 다들 유행에 그저 따라가는건진 모르겠지만 이게 밈화되고 이후로 더 선정적인 것들이 많이 유행이더라고..? 대표적인게 코카인, 제로투 같은 거고… 예전에는 초중딩들이 디팡같은 곳을 가서 춤을 춘다해도 끽해야 여돌이나 남돌 따라추고 그랬는데 지금은 코카인은 기본으로 추고 추가로 대놓고 섹스어필하는 춤까지 추는데 이게 진짜 맞나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저런 장르의 춤을 비하하는 건 아님) 막상 그런 춤 추는 애들은 그 춤의 명확한 의미나 알까? 이것 외에도 정말 많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함 진짜 미디어가 사람들 망치고 있다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좀 소름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