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 웅이에게
10만원 보내고서 100만원 보냈다고 한 허재 ㅋㅋ
첫째 : 남은 90만원은 제가 보태서 쓸게요
이걸로 맛있는 거 사먹겠습니다~
이번에 둘재 훈이에게 확인 전화 하는데,
허재 : 잘못 보냈나보다, 그럼 다시 10만원 보내봐라, 일로
허훈 : 그럼 다시 100만원 보내. 아버지가
백만원 뜯기게 생겨서 황급히 전화 끊는 아부지 ㅋㅋㅋㅋㅋㅋㅋ
첫째 아들 웅이에게
10만원 보내고서 100만원 보냈다고 한 허재 ㅋㅋ
첫째 : 남은 90만원은 제가 보태서 쓸게요
이걸로 맛있는 거 사먹겠습니다~
이번에 둘재 훈이에게 확인 전화 하는데,
허재 : 잘못 보냈나보다, 그럼 다시 10만원 보내봐라, 일로
허훈 : 그럼 다시 100만원 보내. 아버지가
백만원 뜯기게 생겨서 황급히 전화 끊는 아부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