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
월요일아침부터 고민에 빠진 처자입니다.
남자친구 아버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결혼을 서둘러진행해야할꺼같아요 ;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이런결심을하게된건
진짜 이번엔 임자를 만난거같은 생각때문이에요.
연애를하면 금방 시들해지는데 이번엔 그렇지않고
정말 이사람이다 싶어요.
섣부른 결정이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 시작했습어요^.^;
2개월쯤됐을때 양가에 인사드렸구요.
제가 걱정되는건...............
제가 사주를 보면 늦게결혼해야 고생안한다고들 하세요
그것도 매번 그래요
사주를 볼때마다....
궁합은 좋은편이라던데 .. 그럼 결혼식이나 호적은 나중에 올리라고
이게 몬가요 ? 동거만하라는건가요 ?=ㅅ-
맹신하는건아니지만
걱정되는건 사실이잖아요..ㅜ.ㅠ
조언을 쫌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