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전에 쓴 짝남을 좋아하고 있는데 전에 비해 내가 걔를 좋아하는 마음이 식은 거 같아 나도 지친건지 뭔지 모르겠어 근데 또 걔가 학교에서 여사친이랑 붙어있음 질투나 그리고 어쩔 땐 마음이 식은 거 같은데 어쩔 땐 또 그런게 아냐 그리고 걔 이름만 보거나 들으면 설렜는데 요즘은 그럴 때 있고 안 그럴 때 있어 원래 이런거야 ?ᩚ
이것도 ㅌㅌ에 올리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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