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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 곡 만들 때 멤버들 발음 생각하는거 미쳤다

ㅇㅇ |2022.11.02 09:26
조회 95,614 |추천 331




 




곡을 만들 때 멤버들의 발음 특색을

고려해서 만든다는 (여자)아이들 전소연









 




아이들 멤버 다섯 중 세명이 외국인 멤버이기 때문에

각자의 발음 특색을 고려해서 곡에 적용한다는 소연이


*민니(태국) / 우기(중국) / 슈화(대만) / 미연, 소연(한국)












 

 



민니

= rrr 발음을 잘함








 

 



슈화

= 라를 LA로 발음함








 

 



우기

= 음색이 낮고 두껍고 파워풀함










 

 




미연

= 한국인이 좋아하는 후렴 파트에 강함











 




소연?










 




저작권을 가짐^^











 



진짜 개멋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31
반대수31
베플ㅇㅇ|2022.11.02 10:58
가끔 전소연이 타 그룹 기획하면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함
베플ㅇㅇ|2022.11.02 11:43
특히 민니 음색 진짜 잘 살리는 것 같음
베플ㅇㅇ|2022.11.02 10:45
맨 밑댓아. 각자 멤버에 어울리는 킬링파트 안겨주고 지는 랩하잖아. 타이틀 곡 짧은데 랩 들어가 있고, 게다가 지가 만든 곡이라 곡 분위기 너무나 잘 알아서 최대한 포인트 살려서 분량 나누고 프로듀싱했을텐데 아직도 이 타령하는 애가 있네
베플ㅇㅇ|2022.11.03 08:02
항상 느끼지만 자체제작돌에 대한 대중의 선호는 강하고 대중들한텐 인정받는데 돌판 빠들 세계로 들어오면 타팬들은 열등감이 넘쳐남. 이건 뱅 이후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왔음...
찬반ㅇㅇ|2022.11.03 00:02 전체보기
실력은 인정하는데 표절은 해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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