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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독립 연예인 늘고 있는 일본 연예계

ㅇㅇ |2022.11.02 10:45
조회 13,888 |추천 12








 





쿠리야마 치아키


2020년 3월 스페이스 크래프트 퇴사 (30년간 소속)












 





요네쿠라 료코
2020년 3월 오스카 프로모션 퇴사 (27년간 소속)










 





시바사키 코우
2020년 3월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퇴사 (21년간 소속)











 




고리키 아야메
2020년 8월 오스카 프로모션 퇴사 (18년간 소속)










 




시로타 유
2020년 10월 와타나베 엔터테인먼트 퇴사 (15년간 소속)











 





야마다 유
2020년 12월 주식회사 아워송즈 퇴사 (22년간 소속)












 





마에다 아츠코
2020년 12월 오오타 프로덕션 퇴사 (14년간 소속)












 





나가야마 에이타
2021년 3월 주식회사 파파도 퇴사 (20년간 소속)













 





타카스기 마히로
2021년 4월 스파이스파워 퇴사 (11년간 소속)














 





아라가키 유이
2021년 5월 레프로 엔터테인먼트 퇴사 (20년간 소속)










 





모리타 고
2021년 11월 쟈니스 사무소 퇴사 (28년간 소속)












 





아다치 유미
2021년 11월 선뮤직 퇴사 (30년간 소속)











 





타케노우치 유타카
2021년 12월 켄온 퇴사 (26년간 소속)










퇴사 후 1인 or 공동 설립 기획사로 독립한 경우 중에서도 일부 배우들임퇴사 후 이적하는 경우는 더 많음

한국보다 기획사의 힘이 크고 실제로 여전히 대형 기획사가 차지하는 몫이 거대한 일본 연예계여서 소속사를 나오면 활동이 힘들어진다는 것이 기존의 정설이었는데요 몇 년 사이 10년 이상 오래 소속되어 있던 연예인들이 퇴사 후에도 프리로 순탄하게 활동하는 경우가 늘어가는 것을 보면 보수적인 일본 연예계에도 느리지만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음이 느껴진다고...

추천수1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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