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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작가들이 축구 포지션으로 비유한 멤버들

ㅇㅇ |2022.11.02 14:40
조회 4,531 |추천 3


원톱 스트라이커 : 박명수


- 어쨌든 박명수가 웃긴다. 박스 안, 화면 안에서 시청자를 잡는 건 박명수

- 추격전이나 게임에서 중요한 사건을 만들거나 해결하는 것도 박명수

- 단점은 변수가 너무 많았다는 것돠 요즘 들어 체력 저하가 심하다는 것.











 


윙어 : 노홍철


-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은 노홍철이다. 큰 웃음을 주기까지 드리블링이 좋은 윙어. 상당히 좋은 비율로 큰 재비도 선사한다.

- 박명수가 큰 웃음을 줄 수 있는 것은 노홍철이 존재하기 때문.

- 에너지가 없을 때 방송이 쳐지기도 한다. 그럼 전체가 힘들어짐









 


중앙 미드필더 : 정형돈


- PD가 유재석이 없을 때 가장 먼저 찾아 의견을 묻는 존재

-중원의 사령관이다. 방송이 쳐지지 않게 브릿지를 잘 넣음

- 개콘 출신 아이디어 뱅크, 순발력은 부족하지만 시야가 넓다.










 


중앙 수비수 : 유재석


- 유재석이 있기 때문에 무한도전은 못해도 80점은 한다.

- 시청자의 웃음 최저 방어선을 지키는 캡틴.

- 본인이 웃기기 보다는 멤버/게스트에게 웃음 기회를 제공한다.










 


골키퍼 : 정준하


- 투덜투덜 이미지가 강하지만 의외로 웃음 선방이 강한 존재.

- 골키퍼처럼 욕은 제일 많이 먹지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 큰 몸과 바보 이미지로 10년째 무도 골문을 지키고 있다.

(골은 많이 먹는 편 ㅠㅠ)











 


풀백 / 윙백 : 하하


- 무도의 재간둥이 하하. 웃음과 감동을 넘나들며 잔재미를 준다.

- 하하의 가장 큰 역할은 유재석을 도와 최소한의 웃음/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컨셉과 같이 정말 유재석 도우미.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하는 언성 히어로다.










 


측면 미드필더 : 전진


- 무도의 침체기가 올 수 있었던 상황에 좋은 유틸리티 자원이 되어줌.

- 하하가 했던 역할을 이어받았다. 다만 전체적인 진행보다는 웃음에 치중.

- 아이돌의 조상격 존재라 예능에 익숙했고 슈퍼크랙으로 간간이 큰 웃음을 줌

- 의외로 정준하와 호흡이 잘 맞았다.










 


공격형 미드필더 : 길


- 굴러들어온 돌 컨셉을 정말 잘 지키고 있는 길

- 정형돈의 전체적인 진행 능력을 빼고 웃음 공격에만 올인한다.

-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의리도 있음

- 박명수-정준하-정형돈과 호흡이 정말 좋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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