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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프로그램 정체성 그 잡채였던 해은

ㅇㅇ |2022.11.03 09:24
조회 24,406 |추천 75

 

 

 



최종선택 전날,


X인 규민과의 마지막 데이트에서

해은이가 하고 있던 목걸이







 

 

 

 



는 규민이가 스물다섯에 선물해준

해은에게 뜻깊은 목걸이







 

 

 

 

 

 



규민에게 미련이 많은 해은이었기에

당시 자신을 밀어내던 규민에게

맨날 상처받아 울던 와중에도

목걸이는 단 한 번도 빼지않았음







 

 

 

 

 

 

 



입주 이틀째 인터뷰에서도

목걸이를 절대 빼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하던 해은







 

 

 

 

 



제주도에 와서 메기로 들어온 현규가

첫만남부터 자신에게 끊임없이 마음을 표현하게 되고

맨날 울던 해은은 웃을 일이 점차 많아짐


그리고 마침내 X를 향한 마음을 정리하고

목걸이, 즉 X와의 추억을 스스로 벗어던지게 됨








 

 

 

 



목걸이를 벗어던지고

최종 선택지에서 현규를 만나 행복하게 웃는 해은







 

 

 

 

 

 

 

 



맨날 울며 보내기 싫어하던 X와도

웃으며 건강하게 잘 정리함






 

 

 

추천수75
반대수1
베플ㅇㅇ|2022.11.04 08:32
다시 보고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규민 행동 너무했더라 우는 사람 앞에두고 나연 불러서 방들어가는 건 ㄹㅇ오바였음 아무리 해은한테 감정 없어도 인터뷰에서 해은 짜증났어요 하는 모습 보고 진짜 저게 배려하는 모습이 맞나 싶고 그냥 현규 안 나왔다면 규민은 끝날 때까지 해은한테 차갑게 대하지 않았을까..
베플ㅇㅇ|2022.11.04 04:25
잘했어 해은아 한번 헤어진 사이 왜 억지로 다시 이어붙이려고 그래 인연이 아니여서 헤어진 거 였을텐데
찬반ㅇㅇ|2022.11.04 14:48 전체보기
뭔..... 선택 전날에도 목걸이 끼고 손 계속 만지고 얼굴 만지고 다 하더만 아무리 술취했어도 옆에 다른 여자애들 손잡지 현규 손잡고 부비는거 보고 에반데 싶었는데 다들 설렌다하니 ;;; 심지어 그때는 둘이 확정이다! 도 아니고 미련 절절한 시기였는데 ..?얘는 까방권있는것도 아니고 몰입하기 좋은 롤이였지 딱 멜로드라마 여주역할이니까 ㅋㅋ 규민이가 손차갑다고 나연이랑 손잡고있어봐라 규민이 뿐만아니라 나연이까지 욕 더럽게 먹었을텐데 ㅋㅋ 만난지 1주일도 안된 사람이랑 x한테 미련절절하다면서 그런다고..? ㅜ 인터뷰에서도 다른 애들도 조금 당황했는데 둘이 뭐 그런게 있어서 그랬겠지 하고 납득하려고 하는 모습 보인거 보니 분명 뒤에서 손잡아서 당황했다 뭐가 어케 된거냐 했을듯 그걸로 규민이가 남들한테 싫은 소리 안나오게 주의하는게 좋겠다 한걸로도 욕먹고 한쪽만 욕 주구장창 먹는거 이해안감 감정 없다는 사람한테 계속 울면서 메달리고 막판 선택에서도 차에서 울면서 계속 같은 얘기하고 어쩌란건지 모르겠었음 어차피 최종 그렇게 된거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함 괜히 규민이한테 미련 가지고 현규 상처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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