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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여자 아이돌 절친 셋

ㅇㅇ |2022.11.04 11:24
조회 13,624 |추천 32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정예린)

레드벨벳 조이 (본명 박수영)



셋의 성을 따서 지어진 이름 "오정박합"

(조이가 지은 이름이래)










 




셋 모두 같은 서공예 졸업생








 




재학 당시 오하영은 이미 연예인이여서 

지나다니면 학생들이 다 쳐다봤는데 예린이 그 중 1명이였고,

엄청 이쁜 SM 연습생(조이)이 전학온다길래 다들 구경하러갔는데 

그 중 1명이 예린이였다고 함


근데 또 하영이랑 조이는 자기 보러온 학생들 중에서 

예린이 너무 예뻐서 기억해놨다고 함

(거의 인소급)













 

 

 




셋이서 모일 때도 많고












 

 

 

 

 





둘이서 만나면 사진찍고

언급시작된 시기가 2015년경이니까 거의 7년된 절친 조합













 





연말에서 셋 다 만난 짤로 마무으리











 




참고로 셋 다 키 167~169 사이














TMI들


1. 오하영이 자기 스펀지 나가봤다니까 

조이랑 예린이 '스펀지에 어떻게 나왔어?' 하면서 안 믿었다고 함. 

둘은 스펀지가 더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생각해서 저 사실을 믿지 않았다고...



2. 예린이 (라디오 미션으로) 조이에게 '내가 왜 좋아?'라고 하자 조이가 '너 착해서'라고 답장.



3. 예린은 고1 때 오하영을 보고 (예린은 데뷔 전) 싸인받았었음.



4. 조이와 오하영은 예린이 지금도 이쁘나, 고딩 때 정말정말 이뻤었다고 일제히 말하는 중.



5. 서공예시절에 sm에서 되게 예쁜애 전학왔다고 해서 예린이 구경갔는데 그게 조이. 

근데 그 때 조이가 예린 예뻐서 기억난다고 함



6. 조이가 고정인 예능에 하영이 나왔고, 하영은 힘든 때를 토로했는데 

조이는 '친구인데 내가 그걸 모르고 있던 게 미안하다'고 훌쩍였음.

추천수3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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