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ㅇㅂ 어제 사건으로 너무 충격임

ㅇㅇ |2022.11.06 08:45
조회 175,487 |추천 419

호감이었고 장원영 정병들도 보여서 까이는 거 안쓰럽고 더 호감이었는데

거기 그룹에 악감정은 없어도 회사나 팬덤이 진짜 상상 이상이네

역바이럴 터진 것까진 ㅇㅋ

근데 다이브들 모든 글에서 베플 싹 다 청소하는 거 보고 1차 충격이고(억까글 ㅁㄱ 화력이면 몰라도 비판글 폭로글마다 피코 행세 + 타돌 머리채 잡기 베플들 화력)
잼민이들 무개념 짓 비판에 대응하는 행태(시비걸린 팬덤에 잼 쉴드치면서 같이 욕하고 싸움)에 대해 2차 충격이고

판 화력은 타 여돌 다 합쳐도 비교가 안 될 정도라 몇 시간 지나고서야 겨우 한두 개씩 다이브 제외 댓이 베플에 올라옴

이 정도면 그동안 경쟁 그룹들 까글 화력도 대체 어디서 왔는지 뉴진스 아이들 왜 올해 레전드로 판에서만 까였는지 추측도 가는 듯

진짜 개소름이고 그룹은 죄 없을 수도 있지만 좋게 생각하기 힘들어짐;;




++) 몇 시간 ~ 하루 정도 지나야 타 팬덤들이 추천 누른 댓들 하나둘 베플로 올라오는 거 보면.... 진짜 화력 비교가 안 되는 것만 실감

※※※※
11.6 오후 8시에 다시 와서 보는데 다이브 베플 수정한 거임? 이 글 아침에 올렸을 때부터 쭉 다른 모든 폭로글과 마찬가지로 다이브가 베플 싹 다 도배했었는데 시간 한참 지나고 서서히 다른 댓글들 수면 위로 올라오니까 누가 누구한테 조작이라는 거지....?

실시간으로 말도 안 되는 화력 보여준 ㄷㅇㅂ 베플 도배가 조작이지 24시간 지나서 서서히 쌓여서 올라온 베플 추천 속도가 정상이고;; 뭔 말같지도 않은 여론 조작을 당당히 하려 하네




블랙핑크 리사 로제 제니 지수 트와이스 나연 지효 쯔위 사나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예리 조이 에스파 윈터 카리나 아이들 전소연 미연 슈화 뉴진스 민지 해린 르세라핌 김채원 카즈하
추천수419
반대수217
베플ㅇㅇ|2022.11.06 09:17
진짜 다이브들 피코질에 어이없을뿐 이런팬덤이 또 있나싶음....
베플ㅇㅇ|2022.11.06 10:44
진심 뉴진스 아이들 ‘판에서만’ 이렇게 까인거 어디짓이고 누구의 열등감이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뽀록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11.06 08:59
안그래도 판여론 좋은 여돌 없는데 아이브만 이미지가 좋은게 참 신기했음 장원영 단독으로는 욕 먹었지만 그마저도 스타쉽이 반박글 제때제때 톡선 올려서 큰 타격 없었고.. 너 말대로 팬덤 판화력이 세니까 카카오 등에 업고 단체로 그런다는 합리적 의심이 들긴함 또 남돌 성형글 우르르 올라왔던거나 머리채 잡는글들 그리고 타돌글 베플 조작 다 걔네짓같아 그팬덤이나 카카오 스타쉽
베플ㅇㅇ|2022.11.06 09:07
응 글쓴년 현재 베플 1시간도 안돼서 200개 넘게 추천조작질한거 스크린 녹화 따놨다~ 아이브 정병 갤련들 추천조작질은 지들이 원툴이면서 꼭 팬들이 베플 정화하면 다이브년들 베플 조작 무서워 ㅇㅈㄹ 느그 조작질은 한시간도 안돼서 추천수 300개는 기본으로 조작질 하잖아~? 앞으로 니넨 다이브한테 추천조작 운운할 자격 없음 ㅇㅇ 앞으로 다이브한테 추천조작 타령하면 느그 베플 조작질 몇분만에 추천수 200개 이상씩 조작질한거 스크린 녹화 떠둔 짤 다 올려줄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2.11.06 09:05
글쓴년 실시간으로 추천조작질해서 베플 바꾸는거 다 봄 느그 아이브 안티년들 매크로 주작기 돌려서 추천수 맨날 300개씩 조작질하고 장원영 까질도 다 그런식으로 한거 모른느 사람 여기 없음 ㅇㅇ 매크로 주작기까지 동원해서 아이브라는 그룹 하나 까보려고 아등바등하는 니 인생 불쌍해서 우짜노 니가 어느 아이돌을 빠는진 모르겠다만 너같은 정신병 장애인 시녀가 느그언니 느그오빠 스밍이나 돌려줘야 할 시간에 맨날 판에서 죽치고 아이브만 까고있으니까 맨날 아이브 발밑인거임 ㅎㅎ 백날 판에서 니네끼리 주작기 돌려서 까봐 어차피 현실에선 아이브가 니가빠는애보다 잘나가니까 우린 그저 판에도 니네가 돌려주는 꽁짜 바이럴만 잘 받아먹고 화제성만 올라갈 뿐임 ㅎㅎ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