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피부 하얗다는 말 한번도 들어본적 없음. 해외여행다녀오고 나서는 시커멓게 타서 오히려 별명이 초코우유였음
근데 초6-중1 그쯤에 체질이 바뀜 원래 까맣게 타던 피부가 벌겋게 익는 피부로 변함 거기에 겨울방학 때 밤에만 외부활동+ 평소 매일 선크림 바르던 습관으로 나도 모르게 피부가 하얘졌나봄
중2 때 처음으로 친척집에서도 피부가 하얗다는 말 듣고 지하철 모르는 아줌마한테도 듣고 고등학교 와서는 더 하얘졌는지 학기초에 항상 애들이 하는말이 피부 하얗다는 거임
그니까 만약에 부모님 중에 피부 하얀분 계시면 희망을품고 겨울 방학에 히키코모리 생활+평소에 선크림 습관 들여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