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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마주친그대 대본리딩

ㅇㅇ |2022.11.09 10:34
조회 5,561 |추천 2


김동욱과 진기주가 만난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다. 


과거 연쇄살인의 진실을 찾는 남자 윤해준(김동욱 분)과 엄마 아빠의 결혼을 막고자 하는 여자 백윤영(진기주 분)이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고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백소연 작가와 강수연 감독이 2019년 ‘조선로코-녹두전’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김동욱은 방송국 기자 출신 앵커로 냉철하고 직선적인 성격의 윤해준 역을, 진기주는 영혼을 탈탈 털어 을의 의무를 다하는 현대의 평범한 직장인 백윤영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지혜는 누구보다 순수하고 여린 1987년의 순애로 순둥순둥하고 소심한 성격에서 친구 백윤영을 만나 단단해진 모습으로 성장하는 순애를, 이원정은 꿈많고 해맑은 소년인 1987년의 희섭을 분할 예정이다. 





 



김종수(병구 역), 이규회(희섭 역), 임종윤(21년 민수 역), 김혜은(21년 미숙 역), 김정영(옥자 역), 최영우(동식 역), 박수영(형만 역), 이지현(21년 순애 역), 장서원(교련 역), 정가희(이주영 역), 김연우(87년 민수 역), 정신혜(청아 역), 주연우(범룡 역), 홍나현(경애 역), 김예지(해경 역), 강지운(유리 역) 지혜원(87년 미숙 역) 등 많은 배우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2023년 1월 방송 예정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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