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스 수리기사가 일부러 오래된 인터폰 고장 내는 것 같습니다.
ㅇㅇ
|2022.11.09 12:22
조회 2,343 |추천 0
코맥스 수리기사가 일부러 오래된 인터폰 고장 내는 것 같습니다.오늘 코맥스 수리기사가 집 내부 인터폰 전원 고장으로 전원부 교체하였는데수리 중에 이상한 행동을 하더군요외부 커버에 있는 연결핀(작은 핀이 여러개 있는 것, 컴퓨터 기판에 있는 구리핀과 같은 모양)과 내부 연결장치(컴퓨터에 있는 x핀에 끼우는 것과 같은 모양)를 연결 하던 중 외부 커버에 붙어있는 연결핀 하나를 니퍼로 잘라내고 (딱 소리 들렸음) 드라이버로 연결핀을 이리저리 휘저은 후에 내부 연결장치를 핀에 끼우던데 그 후부터 인터폰과 현관 카메라 작동 시키는 스위치가 작동을 안 하더군요몇 년전에 집안 다른 곳에 있는 인터폰도 전원장치를 교체 했는데 그 때 당시에도 코맥스 수리기사가 오기 전에는 현관 카메라 작동 버튼이 정상 작동해서 누르면 바로 현관 카메라가 보였습니다그런데 당시에도 코맥스 기사가 와서 전원 장치 교체한 후에 기사 있는 상태에서 작동 확인을 했는데 현관 카메라 작동 버튼을 눌러도 현관 카메라가 작동을 안 합니다기사는 끝까지 자기가 잘못 했다고 인정 안 하고 원래 그렇다는 말만 반복하며 고치지도 않고 도망가버렸는데오늘 다른 기사가 왔고 똑같이 전원장치만 교체 했는데 몇 년전 당시와 똑같이 현관 카메라 작동 버튼만 고장 났습니다이거 새 인터폰 장치로 교체하게 만들려고 코맥스 수리 기사가 일부러 고장 낸 것 맞겠지요?연결핀과 연결장치를 힘을 약하게 주면서 빼도 되는 것을 확 잡아 빼버리고일부러 연결핀을 니퍼로 잘라내는 행동들을 한 것을 보면 일부러 인터폰 교체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고장 낸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핀은 핀 몸통 부분이 아니라 핀 끝부분을 접촉시켜서 사용하는 것인데코맥스 수리기사가 일부러 핀 끝부분을 니퍼로 잘라낸 것은 명백히 코맥스의 새 인터폰 기계로 교체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수리를 가장하여 고장을 낸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코맥스 수리 기사들 아주 황당하네요몇 년 간격을 두고 서로 다른 수리 기사가 와서 동일한 수리를 하였는데 수리완료 후 두 인터폰이 작동 안 하는 부분이 완전히 동일하다면 이 것은 코맥스 수리기사가 일부러 고장 낸 것이 분명한 것이지요?코맥스에서 일부러 오래된 인터폰은 수리하는 척 하고 고장 내라고 시켰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