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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와 너무 대놓고 짜고치는 어느 프로그램

ㅇㅇ |2022.11.10 12:05
조회 7,683 |추천 56


2년동안 털이 엉킨 채 동네를 떠돌던 유기견

동네 할머니들이 불쌍해서 밥 챙겨주는데 가까이 오지는 않음





 

 


포획틀을 설치하고 기다리는데....






 

 


입구를 못찾고 헤매더니....







 

 

 

 


숨어있던 구조팀한테 와서 입구 알려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하게 길 알려주는 구조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획틀 바로 옆에서 느긋하게 지켜보며 구조 완료 










 

 


잡힌 후에도 온순 순둥 그 잡채






 

 

 


미용사분께 먼저 뽀뽀하고 얼굴 핥아줌 ㅠ

사람 손 탄 강아지 같은데...ㅠㅠ




 


누렁이 행복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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