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털이 엉킨 채 동네를 떠돌던 유기견
동네 할머니들이 불쌍해서 밥 챙겨주는데 가까이 오지는 않음
포획틀을 설치하고 기다리는데....
입구를 못찾고 헤매더니....
숨어있던 구조팀한테 와서 입구 알려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하게 길 알려주는 구조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획틀 바로 옆에서 느긋하게 지켜보며 구조 완료
잡힌 후에도 온순 순둥 그 잡채
미용사분께 먼저 뽀뽀하고 얼굴 핥아줌 ㅠ
사람 손 탄 강아지 같은데...ㅠㅠ
누렁이 행복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