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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끓어서 엄마가 나 질식하는줄 알았음 자다 깨면 열 40도고 열 오르니까 힘들어서 또 자고 열나니까 기운 없어서 밥도 못 먹고 약먹고 또 자고 진짜 죽는 줄 알았네.. 인간의 삶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