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웃긴 그룹, 재밌는 그룹 좋아하는 스타일은 딱히 아님 어쩌다 아이브한테 빠져서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중 근데 계속 파다 보면 점점 재미가 없음 일단 단체 브이앱이나 123 아이브 같이 단체 시리즈 자컨 말고 그냥 기본적인 게임, 운동 등등 단체 자컨이 별로 없음 (원더케이 빼면 없는 수준?) 장원영이나 안유진 같이 개인 활동 하는 애들 때문에 그런 건 별로 못할 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도 그닥 마음에 들진 않음.. 다른 다이브들이 그렇게 쉴드 칠 때마다 그럼 걔네 때문에 단체 자컨, 브이앱 못 보는 건가… 싶고 그럼.. 공백기엔 자컨도 없고 뭐 올라와도 예전에 찍은 몇분짜리 비하인드가 다여서 공백기에는 진짜 걍 재미 없음.. 일레븐 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요즘엔 걍..
+ 댓글에 그러면 파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그게 쉬운 것도 아니고 덕질 하면서 아쉬운 부분도 생기고 그런 거 아님? 그리고 르세라핌 단톡에서 왔냐고 ㅈㄹ하는데 전혀 아님ㅋㅋ 너네끼리 북치고 장구치지마.. 난 개인적으로 웃긴 그룹은 아니더라도 멤버들끼리 친구같은 해맑은 분위기 지향하는데 아이브는 너무 새학기 바이브 같아서 아쉬워서 그런 거,, 아이브 성적에 케미까지 좋으면 좀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