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있는데 21살이거든 자취했는데 가끔 집에 몰래와서 음식을 훔쳐먹고감 누구음식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식탁에 있으면 다먹어 근데 이럴때마다 식탁을 쓰레기장을 만듦 음식도 안덜어먹고 젓가락으로 다 휘젓고 코풀고 침닦은 휴지주변에 가득 쌓이고ㅋㅋ 내가 엄마아빠 이혼해서 엄마랑 살았고 친오빠는 아빠랑 살았는데 나는 먹으면 다 치우고 먹을때도 덜어먹어 근데 친오빠는 이런걸 절대 안함 내가 집 못오게 하라는데 엄마는 자식이라면서 감싸줌 아무리자식이라도 매번이러는데 나도 자식인데ㅋㅋ모든 남자가 이렇진 않겠지만ㅋㅋ 내주변 한남 내 환경속 한남들은 정말 역겨움 솔직히 환경이 이럼 남혐안생길수 없다 이거외에 말안한건 셀수 없음 겪어보면 살인충동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