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같은반 여자애가 자꾸 나 반에서 따시키려 하고 지나가면서 내가 앉아있으면 내 교복마이에 침 뱉어대고 옆자리에 처 앉더니 내 정수리에 코박더니 냄새 뭐야 ㅇㅈㄹ하면서 ㅈㄴ 선동질하고 괴롭혀대서 대__ 쇠막대기로 쉬는시간10분 안에 구라 안 치고 얘 머리통을 50번은 후려친거 같은데 꼴에 내가 남자라서 그랬던건지 애들이 여자들 앞이라고 그랬던건지 그만하라고 말리는데 걔네 한테도 진짜 죽기싫으면 비키라고 하니까 순순히 비켜주던데 그때 내 입은 웃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