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내신 4~5등급 정도 됐는데 돌렸거든?
내가 원래 공부 ㅈ도 안하고 하루에 순공 1시간도 안했음 학원에서 맨날 졸아서 나 포기함;(개불효자) 근데 정시 돌리고 처음으로 8~10시간씩 하면서 살았다..
내가 조카 비효율적으로 공부해서 그런가ㅋㅋ 성적이 드라마틱하게 오르진 않았지만 그래도 고3 마지막까지 학창시절에 노력하나 한 기억없이 탱자탱자 놀고 허무한 심정으로 내 대학 받아들이면서 가는 것보단 나중에 학창시절 돌아봤을때 노력한 나름의 갓생 시절 하나는 있는게 나은듯ㅋㅋ
난 정시 포기하고 수시 갔으면 후회햇을거임.. 대학가도 인생의 건더기낀 것마냥 미련 남을듯 그거 생각하면 후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