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로 나이 18세 되는 男 입니다
한번도 안써본 톡을 써볼려고 노력은해봅니다!
제가 작년 12월 이라고해야하나요;;
2008년 12월 17일 낮 쯤 됫을때 일이군요
제가 수련회를 갓습니다
간부수련회라고하면 아실려나요..
실장 부실장 만
간다는.. 수련회 ..
제가 2번째 되는 날이였습니다
꼭두새벽 기상을 하고 밥을 꾸역 꾸역 먹고 이제..
더불어사는삶이라는 일정이 있더라구요.
장애우분들 도와드리고 같이 놀아주고 청소해주는
그런 일정이 였습니다
헌데.. 여기 까지 좋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오늘 생일 이더군요 ..
아무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도착한곳이 선명학교 라는곳이였습니다
들어가니 설명 듣고 안으로 들어가니 지원해서온 선생들도 계시더군요
말을 들어보니... 가끔식.. 꼬집고 때리고 튄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게 제가 타격이 될줄은 모르고 아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방을 안내해주시더니 거기서 대화도 하고 놀아드려라고 하시더니
그냥 가시는 겁니다
전 놀아주는도중.. 장애우분들이 때리고 꼬집고 튀는겁니다
이거뭐.. 제가 어떻게 할수도 없는거지 않습니까..
하.. 하.. 제생의 최고의 생일빵 되지않앗나싶엇습니다..
여기까지였습니다 ㅜ ㅜ
그래도 좋은일했으니 ㅎ 기분은 꽤 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