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범죄도시4 대본리딩 떴다!

ㅇㅇ |2022.11.18 13:20
조회 6,515 |추천 6



액션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4'가 촬영을 시작했다.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형사 '마석도'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다.


2편에서 무술 감독을 맡았던 허명행 감독이 촬영과 기획을 맡았다. 또 배우에는 마동석과 김무열, 이동휘, 박지환, 이범수, 김민재, 이지훈, 이주빈 등을 캐스팅했다.



 


먼저 K-히어로, 괴물형사 '마석도' 역으로 마동석이 다시 돌아온다.


3편에 이어 광수대에서 활약하는 '마석도'는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공조하며 업그레이드된 수사력을 선보인다.






 



이에 맞설 4세대 빌런은 김무열이 맡는다. 


김무열은 용병 출신의 온라인 도박 조직 행동대장 '백창기' 역을 맡아 또 다른 색깔의 빌런을 연기한다.





 


IT 천재이자 코인 업계의 젊은 CEO '장동철' 역에는 이동휘가 캐스팅됐다. 


이동휘는 '장동철' 역을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공식 신스틸러, '장이수' 역의 박지환도 돌아온다. 


'장이수'는 다시 한번 '마석도'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범죄도시3'에 이어 광수대 팀장 '장태수' 역의 이범수,




 



'마석도'의 든든한 오른팔 '김만재' 역의 김민재,





 


광수대 베테랑 형사 '양종수' 역의 이지훈까지 합류해 완벽한 팀워크를 펼쳐낸다.






 

 


여기에 이주빈이 사이버수사팀 '한지수' 역으로 등장해 활기를 불어넣는다. 








 

한편 지난 10일 크랭크업한 '범죄도시3'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23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